학습
디지털혁신팀이 정리한 AI 학습 자료와 인사이트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입문부터 도구별 활용·업무 적용·프롬프트 작성법까지, 그리고 AI 동향·관점까지 살펴보세요.

터미널이 무서운 당신을 위한 클로드 코드 — 바이브 코딩 지침서
명령줄이 낯선 현업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클로드 코드 입문 가이드북입니다. 설치부터 실전 바이브 코딩까지 한 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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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밋? 푸시? 브랜치? — 초보자를 위한 GitHub 용어 사전
Git 용어가 헷갈리는 건 당연합니다. 대부분 "각 단어가 뭔지"만 따로 외우려다 지치거든요. 사실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라, 그 흐름을 잡으면 단어들이 저절로 제자리를 찾습니다. 이 글은 딱 그 흐름을 잡아주는 걸 목표로 합니다.

PRD는 뭔가요? — AI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문서
AI 코딩 도구(클로드 코드, Gemini CLI 등)로 무언가 만들어보려고 하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벽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라고 시켜야 하지?" 오늘은 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문서, PRD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자리를 비워도 멈추지 않는다 — 폰으로 PC의 Claude Code를 이어받는 'Claude Remote'
PC에서 돌아가던 Claude Code(또는 터미널) 창을, 폰으로 보고 폰으로 답한다

AI에게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지 않는 법 — 스킬(Skill) 초보 가이드
AI에게 일을 시킬 때마다, 같은 배경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하고 있진 않나요? "우리 회사 보고서는 이런 양식이야", "이 표는 이렇게 읽어야 해", "결과는 꼭 이 형식으로 줘"… 어제도 설명했고, 오늘도 설명하고, 내일도 또 설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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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뭘 할까'보다 먼저, 우리가 어디서 아픈지부터
"그래서 AI로 뭘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참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순서를 살짝 바꿔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AI로 뭘 할까"가 아니라, "우리가 지금 가장 아픈 곳은 어디인가"부터요.

나를 반박하지 않는 대화 상대 — AI가 조용히 앗아가는 것
"AI를 멀리하라"는 이야기가 결코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는 또렷이 알아두자는 겁니다. AI는 나를 기쁘게 하도록 설계된 상대이지, 나와 진짜 관계를 맺는 상대가 아니라는 것.
10AI 잘 쓰는 사람들의 7가지 공통점
일을 덜 하는 게 아니라, 생각에 집중하는 사람들 — 카드뉴스 10장

쉽게 시작하되, 끝은 제대로 — 바이브코딩이 쉽지만 어려운 이유
바이브코딩을 처음 해보면 누구나 비슷한 감탄을 합니다. "이거 만들어줘" 한마디에 그럴듯한 화면이 뜨고, 버튼을 누르면 실제로 뭔가 동작하죠. 로그인 화면이 생기고, 목록이 뿌려지고, 데이터가 저장됩니다. 반나절이면 예전에 몇 주 걸리던 걸 눈앞에 띄울 수 있으니, "어, 나도 개발자네?" 싶은 짜릿함이 밀려옵니다.

내 컴퓨터에 사는 비밀 친구 — 로컬 LLM 이야기
책상 위 컴퓨터 어딘가에, 인터넷을 꺼도 조용히 곁을 지키는 작은 친구가 하나 산다고 상상해 보세요. 내가 무슨 말을 건네도 밖으로 옮기지 않고, 남의 서버로 소문내지도 않고, 요금 고지서도 없이, 그저 내 컴퓨터 안에서 나만을 위해 있어 주는 친구. 로컬 LLM은 그런 존재입니다.

문은 잠그고 나오셨나요? — 바이브코딩 시대의 기초 보안
요즘은 "이런 거 만들어줘" 한마디면 AI가 그럴듯한 앱을 뚝딱 만들어냅니다. 데이터베이스도 붙고, 로그인도 되고, 화면도 멀쩡하죠. 이 속도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대로 배포하면 되겠네." 그런데 여기서 한 번은 멈춰야 합니다. AI가 빠르게 짜줬다는 것과 그 코드가 안전하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거든요.

되돌릴 수 있다는 것 — AI가 코드를 써주는 시대에, 왜 GitHub인가
AI가 다 해주는데, 그런 게 왜 필요할까 요즘은 코드를 직접 한 줄 한 줄 타이핑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기능 만들어줘"라고 말하면 AI가 순식간에 수백 줄을 뽑아냅니다. 이른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시대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이 있

이제 AI에게 "일을 시킨다" — 나만의 AI 비서, OpenClaw와 Hermes
물어보는 AI에서, 일 시키는 AI로 2년 전만 해도 우리가 AI에게 하던 일은 "질문"이었습니다. 궁금한 걸 물어보면 그럴듯한 답이 돌아왔죠. 그런데 2026년의 AI는 조금 다릅니다. 물어보는 대신 "이거 좀 해줘"라고 시키면, 실제로 손발을 움직여 일을 끝내고 결
